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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스터 파우치 인형, 팝콘 콤보 인형 ❓
    카테고리 없음 2020. 4. 18. 16:44

    유치원 겨울방학에 영화관에 가서 포켓몬스터를 보여주었고(그 전부터 캐릭터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 며칠 후 이마트에 가서 봉제인형을 파는 것을 발견.(파일리 파우치 인형) 그 자리에서 사달라고 떼를 쓰고 개당 9900원짜리 집에 있는 다른 인형들도 한 꾸러미 비닐에 담아놨는데 갑자기 인형이라니. 파이리를 사서 며칠 뒤 영화관 매점의 진열장에서 본 포켓몬스터 인형 팝콘 콤보 세트. 그런데 마트에서 산것과 비슷한 인형인데? 가격으로 따지면 더 비싸질것 같고, 포켓몬스터 중에 파이리가 하나밖에 없어서, 심심해서 이번에는 엄마의 탐을 받아 검색시작!! 검색의 신공을 발휘해 인터넷 쇼핑몰에서 반값에 판매하는 것을 찾아낸다!!! 한번 찾아볼 겸 다다 형제에게 보여주었더니 난리가 났다.이것도 사줘, 저것도 사줘.....그럼 아빠1, 엄마1, 오빠1, 동생1, 4마리의 포켓몬 인형만 집에 두기로 하고 파이가 하나 있으니 3개만 더 구입하기로 했다.그렇게 정해진 포켓몬스터 파우치인형 (주말에 잠깐 잠들었을 때 유니가 핸드폰에 찍어놓은 것 발견) ※말괄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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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 피카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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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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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ペン빠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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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인형은 파우치인형인데, 인형마다 지퍼가 달려 있다.파우치용으로 안쪽에 넣을 공간이 있는데 비효율적 ᄏᄏᄏ 그래서 파우치인형이라고 이름 붙여졌어.난 어릴적에도 포켓몬스터가 유행했던 적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피카츄 캐릭터 밖에 몰랐어.하지만 유니보다 럭키가 더 포켓몬스터를 알고 좋아한다.유니 5~6살 때는 안 그랬는데... 글쎄...이 인형들은 잘 때 꼭 데려오고 외출할 때도 챙겨 다닌다.하지만 럭키의 넘치는 힘과 마이너스 손으로 한두 군데씩 부서지고 있다."그럼말야~마트나 영화관에서 인형을 샀다면 굉장히 아까울텐데, 그래도 정가의 반값에 산 것을 위로하고, 마음껏 놀아라~!"라고 내리는 중.(인형 선택의 방에서 인형 선택의 실로 알 수 있지만 No No) - 인형 선택의 기계에도 있었으니까, 뽑으면 더 많은 비용을 사용했을 것이다.그냥 편하게 구매하는게 훨씬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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