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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 호텔 나만리트리트 리조트 수영장, 액티비티 바빌론룸 후기

8993-- 2020. 4. 10. 16:42

다시 가고 싶은 베트남 다낭 호텔 나만리트리트 리조트 바빌론 룸 숙박 후 객실 컨디션부터 메인 풀, 그리고 액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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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아이와 여행을 하다 다음을 보면 어디가 좋을까 하고 나름대로 얘기를 나누고 전에는 아무것도 몰랐던 녀석이 지금은 나만의 맛과 스타일에 맞게 가고 싶은 부분도 얘기하죠.그렇게 나온 베트남 다낭/호이안 이야기, 쌀국수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이기 때문에 베트남은 사랑이라고 합니다.베트남 다낭 여행하고, 집에 오는 공항에서 "집에 가고 싶다"고 운 건 비밀! 이런얘기를하다보면저도마음에담아둔베트남다낭호텔나만리트리트가너무나생각이나요. 이전에는 호이안에서 머물렀고, 그 전에 남호이안 빈펄 리조트에 있었고, 베트남 다낭 호텔 나만리트리트 리조트도 묵고 싶었지만, 객실이 없어서 1박밖에 못 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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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때부터 힐링감이 강했던 곳, 푸른 잔디와 나무가 우거진 자연 속의 리조트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풀빌라로 많이 가는 유명한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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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구부터 리셉션의 웅장함이 인상 깊었던 곳! 여기서 아침 식사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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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드링크를 마시고 체크인 후 룸으로 가려면 카트를 타야 합니다.말 그대로 90%는 풀빌라로 되어 있어 면적이 넓기 때문에.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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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풀빌라에 갔을때 우리는 베트남 다낭호텔 나만리트바빌론룸에서 잤습니다. 음, 물론 풀빌라가 비싸기 때문일까요. 비싸네요. 우리 아들은 뭔가 익사이팅을 좋아하는 아들이라 목욕탕 같은 수영장 빌라 수영장에서 즐겨도 30분도 안 노는 것을 알고 있으니 굳이 비싼 돈을 들일 필요가 없다고 판단! 이때 바빌론룸도 1박 겨우 잡았다니까 부킹닷컴도 아고다도 호텔스컴바인도 어디에도 없었는데 스테이앤모어에서 하나 잡았다고요 사실 배분은 2증이 돼서 사실 겉으로 보니까 이렇게 풀숲이 너무 많아서 벌레가 엄청 많은 줄 알았는데 벌레는 없었어요. 도마뱀과 함께였을 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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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은 이런 느낌이에요! 웰컴 프루트도 있었어요. 구조가 좀 특이한 타입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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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떡 하나 들고 세면대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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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는 욕실과 화장실이 있는 특이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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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밖에 부대시설과 손댈 수 없는 미니바 제품과 아마니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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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나가보니 침대가 준비되어있는데 더워서... 사진을 찍어서 한번도 안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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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너머로 이렇게 바빌론룸 수영장이 보입니다. 메인 풀장과 너무 거리가 있어서 물놀이가 걱정인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눈앞에 있어서 다행이에요 첫날은 여기서만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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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아침을 먹으러 갑니다. 먼산책이라 생각하고 천천히 자연을 느끼며 걸어갑니다. 졸리니까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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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말 웃기지만 저는 타국 음식을 잘 안 받아요.그래서 어딜가나 그냥 '아, SOSO구나' 하는 사람인데 아들은 현지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쌀국수만 몇 그릇 먹네요.뭐 별로 아침 식사는 별로라고 유명해서 그런 것 같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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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날 호텔 자체를 즐기기로 했습니다. 메인 수영장은 가야하지 않겠어요? 열심히 걸어서 메인 풀장에 갑니다. 해변이 함께라서 그런지 인피니티풀이 더 아름다워 보이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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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사람이 하나도 없네요. 다들 풀빌라에만 숨어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제가 호텔 액티비티를 꼼꼼히 활용하려고 했던 곳이 베트남 다낭 호텔 나만 리트리트 리조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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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액티비피 유무상 프로그램이 굉장히 잘 되고 있어요 오전 중 요가 클래스의 인기가 가장 높다고 들었고, 아이 만들기 같은 수업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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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족의 눈길을 제대로 끈 것은 바로 바구니배 체험입니다(웃음) 여기 오기 전에 더러운 물호이안에서 돈을 내고 탔는데 나름대로 깨끗한 바다에서 즐길 수 있다니.... 그것도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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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 정해져있지만 가족만 있네요. 사실 키즈도 두 팀밖에 없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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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던 것은 바구니선을 타는 것이 아니라 운전하는 것도 알려주고 직접 노를 저을 수 있었던 시간이라 더 즐거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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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돈을 내는 건데 아들이 너무 타고 싶다고 해서 그냥 돈 주고 한 번 태워줬어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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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이라 아침부터 빽빽하게 호텔시설을 이용해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베트남 다낭 호텔 나만리트리트를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 1박당 성인 1회 스파가 함께 제공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건 예약하기가 정말 어려워요. 그냥 가자마자 빨리 원하는 시간을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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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는 체크아웃을 하고 조금 기다려주셨습니다. 마사지는 그저 그래요.돈을 더 내고 추가할 정도는 아니에요. 그래도 대접받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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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마사지를 받는 동안 아들은 키즈 클럽에 가고 있었습니다. 뭐, 아이들이잖아 하면서 무한 즐기거나 말이죠.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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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짧고 끝나버린 나만리트리트의 하룻밤 다음에 베트남 다낭에 다시 갔더니 2박 3일 정도는 있으면서 아주 모든 프로그램을 보고 싶네요.그래서 다시 가고 싶은 제 마음의 호텔 중 하나입니다! ​​